완득이와 리얼스틱의 선전 속에 개봉한 '헬프'를 노력해서 봤다.
어떻게 상영관도 상영시간도 이렇게 제한적일까.
밤늦게까지 일하는 사람은 정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예매해야 한다.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
인종차별이 심한 미시시피주에서 새내기 백인여기자가 흑인가정부에 삶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들에 삶을 담아낸 책(HELP)을 출판하는 과정을 그린 해피엔딩의 드라마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고 예측가능하지만 감동적이다.
당연히 그 안에는 감동, 용기, 사랑 등의 메세지가 담겨있다.

기복이 심한 장면이나 큰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지 않지만 잔잔하면서도 감미롭게 가슴을 뛰게한다. 서서히 다가오는 사랑처럼 말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용기란 무엇일까.
'과연 나도 누군가를 위해 아니 나 스스로를 위해서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를 낼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우리는 두려움 속에서 살아간다.  
과거에 집착하고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걱정하면서 말이다. 

용기란 실천이다. 
왜 영화에서 새내기 백인여기자가 이 책에 출간하게 되었을까 .
그것은 익숙한 것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되엇을 것이다
그녀의 열정과 관심 덕분이다.

그리고 변화의 시작은 대부분은 사소한 시작의 연장선상에 서있다.
난 내 삶에 어떤 도전과 실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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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히 추천하는 영화 help헴프  (0) 2011/11/06


대학로에서 주말에 혼자 공연을 보는 모험을 강행했다
. 필링2관을 찾기 위해 수소문했으나. 사람들은 알지못했다. 그래서 다음(daum)에 물어 과거의 이다가 현재의 필링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예매순서가 입장순서이고 필링2관은 자유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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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키인 내가 자리앉으니 무릅이 약간 닿지만 이 정도면 대학로에서는 훌륭하다.

입장과 동시에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공연장 세트 정말 돈 좀 쓴 것 같은 냄새가 풍긴다. 또 라이브 연주되는 사운드는 소극장의 장점을 잘 살려준다. 

공연이 시작되고 등장인물들이 화려한 의상으로 관능미 넘치는 섹시한 연기를 펼친다.

감독과 배우가 만들어내는 작품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고찰이라는 진지한 고민이 담겨있는 작품인 듯 하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낯설다.

재미있는 소재이지만 내용이 주는 재미보다는 상황에서 주는 아이러니와 함께 의상이나 소품 등에 더 눈이간다.

특히 19금 답게 초반 서비스로 이루어지는 거북한 스킨쉽에 침을 마르게 했지만 불편했다.
특히나 꺼리김없이 친하거나 진지함을 유머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 그리고 부부가 아닌 연인들이 보기에는 영~아니다.

그럼에도 난 이 공연이 썩마음에 든다
삶이 팍팍해서 일까. 로맨스와 코미디만이 가득한 대학로는 진지함이 없이 웃기기만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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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고 불편한 그러나 색다른 공연<팝콘>  (0) 2011/11/06

 

 



- 전시일정: 2011. 7. 1() ~ 7. 8()_작가와의 대화 7.2() 17:00
- 전시장소 : 포토텔링 www.phototelling.net
- 전시문의 : 02_747_7400 phototelling@gmail.com
- 전시작가 : 김준호 이민호 이유


'THE TIME 기획'   서문 |글 노용헌

 시간은 모든 사람이 이해하고 있는 개념이기도 하지만
, 시간을 의식하는 개인들의 각기 다른 경험에 의해서 서로 다른 시간을 인지한다. 시간을 의식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철학자들이 논의한 시간은 과연 어떨까? 플라톤이 이해한 시간은 수에 따라서 천체가 규칙적으로 순환하는 운동’, 혹은 측정되는 지속을 가리킨다. 이에 반해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시간은 무한히 다가오는 지금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사물의 운동으로 지각되는 헤아리지는 수를 일컫는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이해한 시간은 영혼이 기억하고, 기다리고, 목격하는 시간으로 인간 내면에 있는 시간적 흐름이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시간의 흐름은 아직 없는 미래에서 현재를 거쳐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로 흐르는 일련의 아니 있음에로의 흐름인 것이다. 후설은 이 점에 착안해서 시간의 흐름을 의식할 수 있는 이유를 규명하려 했다. 그의 탐구에 의하면, 우리가 시간을 의식할 수 있는 이유는 이미 외부의 시간적 흐름을 지각할 수 있는 내재적 시간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저마다 풀어내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적어도 시간이 지속한다는 점에서는 일관성을 보이고 있다.

  시간이 지속한다’, ‘시간이 흐른다’, 이는 (1)‘흐르는 시간’, 일상적 시간으로 말할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르지 않고 정지된다는 것은 비일상적인 일이다. 정지된 시간은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을 의미하고,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은 살아있음을 인지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상적 시간은 인간행위를 요구하고, 의미를 가지기도 하며, 주관적으로 의식되기도 한다.

  시간이 정지된다는 것, 의식이 멈춘다는 것은 존재의 의미를 곱씹게 된다. 그 철학적 고뇌는 하이데게에 있어서 존재의 의식으로 확대된다. 현존재의 실존은 자신의 있음이 스스로에게 가장 본질적이며, 가장 근원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근원적인 시간의식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존재의 본래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죽음을 향한 존재라는 점을 각인시켜준다. 하이데거의 내던져진 존재는 죽음과 직면하는 존재자의 시간의식이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때의 시간을 영원한 현재’, (2)‘정지된 시간으로 만든다. 사진가는 현재의 시간에만 머물고 있고 현재적이며, 박제(剝製)적이다. 존재와 시간이라는 사진의 형이상학적 의미에서, 사진을 시간에 대한 형이상학으로 풀어간 롤랑 바르트는 스투디움(Studium)’푼크툼(Punctum)’의 용어로 풀어간다. 정지된 시간은 푼크툼처럼 화살처럼 꽂히는 순간이다. 사진 속에서 푼크툼은 마치 화살처럼 사건의 현장을 떠나서 우리의 가슴을 찌르는 충격과 아픔, 상처를 정지된 시간 속에서 느끼게 한다.

  시간을 인식하는 존재자는 존재와 분리되지 않는 것이 레비나스는 이것을 과감히 분리시킨다. 그는 이 분리가 이루어지는 상태를 불면(不眠)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주체는 자신의 신체를 가지며 자신의 있음을 의식할 수 있는 존재이다. 불면에 빠진 주체는 그저 있는 존재로 주체적인 존재양식을 펼쳐나갈 수 없다. 이러한 주체는 외부에서 닥쳐오는 것들을 그저 수용할 뿐이다. 존재자 없는 존재가 다시 주체로 바로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면(睡眠)이 필요하다. 수면을 통해 충분히 휴식한 주체는 주체로서 그저 있다는 사실 위에 홀로 서게 된다. 이때가 레비나스가 말하는 시간의 시작점이다.

  레비나스가 매 순간마다 만나는 세계는 낯선 시간이다. 주체는 낯설게 보기를 통해서 매순간을 향유할 것이다. 주체는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초현실적인 시간속으로 들어가기도 하며,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기도 한다. 주체와 타자와의 관계, 실재세계와 가상세계의 관계는 모호해지고 혼돈스러워 주체에게 언제나 (3)‘낯선 시간으로 다가온다.

  지금까지 시간은 공간적 사물(주체, 존재)이 운동하는 텅 빈 그릇이었다. 시간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무한히 직선적으로 흐른다. 그 속에서 과거가 사라지면 그 순간 현재가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에서 매순간은 어느 순간이나 동일한 것이다. 사라진 과거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은 주관적 의식의 기억에 흔적으로 남을 뿐이다. 이것이 데카르트, 뉴톤의 절대적 시간 개념이다.

  그러나 들뢰즈는 시간의 개념을 새롭게 이해하고자 한다. 그는 사물과 시간의 관계를 전도시킨다. 그에게서 사물이란 시간의 축적일 뿐이다. 인상파화가에서 사물이 실체적 존재가 아니라, 순간적 인상들의 복합체이듯이 들뢰즈에게서 사물이란 시간적 흐름의 복합체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는 사라져 주관적 의식 속에 남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현존한다. 그것은 현재 속에 축적되어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래 또한 현재와 더불어 현존하면서, 주관적 의식속에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주관적 의식속에 자리잡는 (4)‘심리적 시간은 내면의 감정으로 드러난다. 심리적 순간의 심리적 시간결정적인 순간보다 더 복잡한 양상을 띄게 된다. 과거가 현재에 축적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현재는 미래로서 이미 과거에 있었던 것이다. 매 순간 과거 현재 미래라는 누적적 시간의 형식을 보여준다. 이런 시간 형식의 교차를 통해서 시간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어서 과거인가 하면 현재이고 현재인가 하면 미래이다.

이러한 시간성에 대해서, 많은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간에 대한 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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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커뮤니케이션 기획전
[The Time] 기획의도                                        경민대학교 조승래교수

 

  2004년 창의적 사진가 양성을 목적으로 출범한 포토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의 성격을 대표하는 스텝사진가들을 위한 [The Time]전이란 제목으로 첫 기획전을 갖게 되어 기획자의 한사람으로서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이번전시는 2011130일 제1회 포트폴리오 세미나(13)2011327일 제2회 포트폴리오 세미나(9), 2011515일 제3회 포트폴리오 세미나(12)에 참가해 발표한 스텝사진가들의 포토폴리오를 토대로 전시 기획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테마 작업의 가능성에 비중을 두어 전시 참가자를 추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 세미나는 현재 프로 사진가로 활동하거나 사진가를 지향하는 포토커뮤니케이션의 스탭 회원 중에서 각자의 포트폴리오(10장 이상)를 가지고 세미나에 참가해 발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전시의 기획 의도는 세 번의 포트폴리오 세미나의 결과물을 모아 [The TIME]이란 제목으로 기획전이 마련되었습니다. 다양한 의식 있는 사진가들의 관점과 다양한 시각을 아우르면서 커다란 시너지효과를 만들기 위해 사진의 본질인 시간성은 무엇인가? 삶의 본질인 시간은 무엇인가? 를 진지하게 성찰하기위해 추상적인 시간에 대한 사진이미지로 말하기를 시도한 기획전입니다. 전시장은 포토텔링(phototelling) 갤러리의 초대로 마련되며 공간상 제약으로 3, 4인전 형식으로 5회에 걸쳐 일주일씩 릴레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전01[의심의 시간]으로 김준호, 이민호, 이유사진가가 참여한다. 흙과 돌, 모래, 페인트 벽 고성의 균열등을 통해, 전자는 기나긴 자연시간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인공의 시간에 의문을 제시한다. 반면 후자는 자연을 변화시킨 인공의 시간이 다시 자연의 시간 흐름으로 어떻게 균열되며 변화되는 가를 통해 변화시킨 인공의 시간의 덧없음을 되묻고 의심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각기 다른 다양한 사진적 표현력으로 시간의 의미를 해석하는 깊은 사진적 내공은 보는 이를 빠져들게 합니다.

  김준호사진가는 [느림]개인전(갤러리브레송) <혼돈(chaos)>개인전(갤러리 나우)을 했고, 이민호사진가는 [불가분] 개인전 (갤러리나우)을 했고, 이유사진가는 <이율배반>개인전(스페이스선갤러리>을 했다.

  기획전02[사유의 시간]으로 조승래 황소연 최영환사진가가 참여한다. 세작가는 모두 시컨스형식으로 보이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까지 확장된 시간의 의미를 각기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삶에서 상처받은 우리 마음에 위로를 주기도하며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 참 기쁨이 무엇인지 고민하게하며, 죽음을 초월하는 영적인 시간의 문제 등은 인생을 깊게 사유하게 하게 합니다.

  조승래사진가는 [인간탐험]개인전[포토I갤러리], <한국새로운 바람전>[도쿄 가디언가든갤러리], <한국사진의 수평전> 세계의 눈(공평아트갤러리), <서울포토트리엔날레>(플러스갤러리)외 다수의 국제전을 했고, 황소연사진가는 <에덴의 기억> 개인전(공간루갤러리)을 했고, 최영환사진가는 <레퀴엠(Requiem)>개인전(이룸갤러리>을 했다.

  기획전03[야생의 시간]으로 양시영, 노용헌, 김학리사진가가 참여한다. 세작가는 모두 자연의 순간을 담고 있으나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이 아니라 작가의 내면을 자연 속에 감정이입하여 심리적 시간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야생의 거침 같이 작가 내면 느낌을 컴퓨터로 표현하거나 꽃과 바다를 기울린 앵글을 통해 작가의 마음을 거칠게 표현하며 흩어지거나 찢어지는 구름의 움직이는 찰라를 포착해 작가의 내면의 역동적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 모든 자연은 아름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세명의 사진가의 내면을 표현하는 오브제로서 사용될 뿐이다.

  양시영사진가는 <봉암사 山門을 열다>개인전(불일미술관), <풍경의 시학>개인전(갤러리브레송). <떠구의 어느 날>개인전 (갤러리브레송)을 했고, 노용헌사진가는 <장애인스포츠사진전>개인전(서울 올림픽기념관)을 했고, 김학리사진가는 <Forest-Rewind> (갤러리브레송), <2009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국제전(가든5)에 참가했다.

  기획전04[일상의 시간]으로 이현석, 김효진, 김현욱, 조성수사진가가 참여한다. 네사진가 의 공통점은 자연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공간이며 사람이 등장한다. 이현석 김효진 사진가는 타인의 일상의 삶속에 들어가 노동하며 쉬는 삶의 현장을 아름답게 느끼거나 의미있는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나에게 결정적 순간이란 눈 깜작할 찰나에 어떤 사실의 의미와 형태의 조화를 동시에 인식하는 것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김현욱사진가와 조성수사진가는 일상의 공간에 사람이 등장하지만 김현욱은 아내의 심리적 시간을 표현하고 있는 반면 조성수는 작가의 심리적 시간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은 나의 내성적 성찰의 도구가 되었다. 사진가는 나를 다른 차원으로 인도했는데, 완전히 새로운 느낌의 표현을 시도하게 했다. [랄프킵슨(Ralph Gibson)]

  이현석사진가는 <그때 청계천>개인전[포토텔링]<도시고양이>개인전[포토텔링], 김효진사진가는 <INDIA>개인전[상명대대학원갤러리] <The Story of India>2인전[포토텔링], 김현욱 사진가는 <호스피스>장애인주간기획전[아름다운땅갤러리], 조성수사진가는 <크리스천 포토그래피전>기획전[레인보우갤러리]에 참가했다.

  기획전05[초월의 시간]으로 권문경, 이병환, 이지연, 반정화사진가가 참여한다. 네사진가의 공통점은 연출된 현재의 시간을 통해 과거 에덴동산의 시절이나 미래 천국의 시간이나 과거 현재 미래까지 영원히 존재하는 신적인 시간을 표현하고 있다. 표현방법도 전통적인 찍는 방식이 아닌 만드는 방식이다. 오브제의 연출을 통해 만들거나 컴퓨터의 합성으로 만든다. 인간의 심리적 시간에는 과거와 미래의 시간이 공존한다. 80년대이후의 포스트모더니즘 사진가들이 무대위에 인위적으로 만든 허구의 세계를 통해 과거의 추억이나 미래의 꿈이나 경고를 보여주듯이 이 사진가들은 사진매체의 현실 기록성을 벗어나서 영적인 초월의 시간을 극적으로 보여주어 관객의 무의식을 동요시킨다.

  권문경사진가는 <동행>개인전[애오개 갤러리], 이병환<크리스천 포토그래피전>기획전[레인보우갤러리] 이지연<크리스천 포토그래피전>기획전[레인보우갤러리], 반정화 사진가는 <크리스천 포토그래피전>기획전[레인보우갤러리]에 참가했다.

  이번[The Time]기획전에 참가하여 전시를 준비해 주시는 스탭사진가들과 전시공간을 마련해주신 이현석 김효진씨 두분께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시의 5번의 개막행사에 주제 발표와 작가토론회 그리고 일일찻집형식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오니 모든 스탭사진사진가 들이 다음 전시에도 좋은 작업이 나올 수 있도록 참여하시어 격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포토커뮤니케이션은 포토폴리오 세미나와 국내 국외 기획전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사진가가 되기를 원하는 사진가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국사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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